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37)이 선발 등판을 1시간여 앞두고 교체됐다.
이에 따라 한화는 삼성 구단의 양해를 구한 뒤 선발 투수로 김규연(21)을 대신 투입했다.
류현진 대신 선발 투입된 김규연은 올 시즌 불펜투수로 활동하며 23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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