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원더랜드' 언론 시사회가 열려 연출을 맡은 김태용 감독을 비롯해 배우 탕웨이, 수지, 박보검, 정유미, 최우식이 참석했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그는 "원더랜드는 이상하고도 이상적인 나라라고 생각했다.AI 태주가 현실 태주의 본 모습을 기반으로 만들었지만 (원더랜드) 속에서 밝고 건강하고 유쾌한 모습을 담으려고 했다.아무래도 실제 태주의 본모습에 정인이가 추가로 요구해서 만들어진 캐릭터이기 때문에 감독님의 디렉션을 믿으면서 편하게 연기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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