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통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추신수가 복귀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추신수는 "오늘 부상 후 두 번째로 프리배팅을 했다"며 "팀이 8연패를 당하는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정말 미안하고 답답했다.잘 준비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1군에 복귀하겠다"고 말했다.
추신수는 지난 7일 어깨 통증 탓에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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