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고 사랑해요"…최화정, '파워타임' 하차하며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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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사랑해요"…최화정, '파워타임' 하차하며 눈물

배우 최화정이 27년 6개월 동안 진행해온 SBS 파워FM(107.7㎒)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마지막 생방송에서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최화정은 31일 낮 12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최파타'를 마무리하면서 "사실 클로징(마지막 멘트)은 라디오를 그만둔다고 생각할 때부터 '(생방송으로 말할) 자신이 없으니까 제발 녹음으로 해 달라'고 해서 녹음해뒀다"며 "생방송 인사는 지금 이 순간이 끝"이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나이 들어서도 명랑한 최화정으로 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최화정의 파워타임'이 여러분 청춘의 한 페이지였고 인생의 한 페이지라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거듭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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