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축구선수 제이든 산초가 에릭 텐하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에게 사과하지 않은 이유가 밝혀졌다.
영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바이블는 "산초가 텐하흐 감독에게 사과하지 않는 진짜 이유가 밝혀졌다.산초는 텐하흐 감독과의 불화 후 독일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고 30일(현지 시각) 밝혔다.
매체는 산초가 텐하흐 감독에게 사과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기 전, 산초와 텐하흐 감독 사이에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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