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지킨' 민희진 "판결 홀가분해, 하이브와 타협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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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지킨' 민희진 "판결 홀가분해, 하이브와 타협 필요하다"

그룹 뉴진스 소속사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오늘(31일) 두 번째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의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다.

민 대표의 이번 기자회견은 하이브와 어도어 분쟁 이후 두 번째로 지난달 25일 이후 36일 만이다.

당시 민 대표는 눈물은 물론 굳은 표정으로 기자회견에 임했지만, 이날은 단정한 의상에 웃음기 띤 밝은 얼굴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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