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레전드 사비 에르난데스를 경질하고 한지 플리크를 새 감독으로 앉힌 바르셀로나가 정작 돈이 없어 감독 등록을 못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3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재정 문제로 플리크를 새 감독으로 등록할 수 없다"라며 "플리크의 바르셀로나 감독 임기는 험난한 출발을 맞이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플리크가 바르셀로나의 새 감독이 됐다.독일 출신의 플리크는 2026년 6월 30일까지 바르셀로나를 지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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