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대체 외국인 투수' 시라카와, 6월 1일 KBO리그 데뷔(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SG 대체 외국인 투수' 시라카와, 6월 1일 KBO리그 데뷔(종합)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선택한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 시라가와 게이쇼(23·등록명 시라카와)가 6월의 첫날, 고척돔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이숭용 감독은 31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를 앞두고 "내일(6월 1일) 키움전에 시라카와가 선발 등판한다"며 "일본 독립리그에서 선발로 활약하던 투수여서 투구 수 제한 없이 던질 수 있다"고 밝혔다.

SSG는 이 제도를 활용하기로 했고, 일본 독립리그 시코쿠 아일랜드리그 도쿠시마 인디고삭스에서 뛰던 시라카와가 'KBO 첫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