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자신이 만든 그룹 뉴진스 멤버들 뒷담화를 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날 민 대표는 '뉴진스 멤버들에 대한 뒷담화 카톡이 공개되면서 많이 시끄러웠는데, 지난 기자회견에서나 그간 비쳤던 모습들과는 배치되는 듯한 측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후에 멤버들이랑 대화를 나눈 게 있는지, 또 입장이 있다면 말씀해 달라' 는 기자 질문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