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NOW] "화해하자"…민희진이 내민 손, 하이브는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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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NOW] "화해하자"…민희진이 내민 손, 하이브는 잡을까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내민 화해의 손을 하이브가 잡게 될까.

민 대표는 "이게 누구를 위한 분쟁인지 모르겠다.법원에서 어도어의 배임이 아니라 말했으니 다시 건설적이고 건강한 논의가 돼야 하고 판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감정적인 부분을 내려놓고 모두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게 경영자 마인드"라고 밝혔다.

민희진 대표와 하이브가 극적으로 갈등을 봉합하더라도 다시 표절 시비가 걸리면 문제 제기를 할 것이냐는 질문도 이어졌다.민 대표는 "건강한 문제제기는 늘 필요하고, 그 당시 내겐 생존이 걸린 너무 필요한 문제제기였다"며 "그런 수준의 일이 다시 생기면 (문제제기를)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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