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는 "신곡 '아마겟돈'을 듣고 윈터에게 '나도 곗돈 넣을 수 있는데'라고 농담을 하니까 윈터가 '그게 뭐예요? 무슨 말씀이예요?'라고 되묻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그러면서 박명수는 "윈터는 너무 예쁘다.
어떻게 그 작은 얼굴에 다 들어가있는지 이해가 안 갈 정도로 예쁘다"라며 윈터의 외모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해 8월, 박명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통해서도 에스파 윈터의 외모를 칭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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