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31일(한국시간) "세슈코는 아스널 이적에 찬성했다고 말했다.그는 이번 여름 아스널로의 이적을 선호한다.세슈코는 아스널,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의 구애를 받고 있으며 이탈리아에서도 강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잘츠부르크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세슈코는 2020-21시즌 오스트리아 2부리그의 리퍼링으로 임대를 떠나 경험을 쌓았다.
세슈코는 우선 같은 레드불 산하의 라이프치히로 이적하며 더욱 경험을 쌓는 선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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