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랜드' 탕웨이 "韓영화계 사랑 감사, 일할 수 있는 자체가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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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 탕웨이 "韓영화계 사랑 감사, 일할 수 있는 자체가 행운"

‘원더랜드’ 배우 탕웨이가 어느덧 세 번째 한국영화로 국내 관객들을 만나는 소감과 한국 영화계를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원더랜드’는 탕웨이의 세 번째 한국 작품이다.

김태용 감독과의 두 번째 작업이자 탕웨이의 세 번째 한국 영화인 ‘원더랜드’를 향한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이 유독 높은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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