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16승 2무 7패(승률 0.696)을 기록했고, LG도 15승 9패(승률 0.625)를 수확했다.
두산은 지난 3일 LG전부터 시작해 9연승을 거뒀다.
이승엽 감독의 '은사'로도 잘 알려진 박흥식 수석 코치 역시 타격 파트에 힘을 보태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화요일 던지면 엔트리 뺄 생각" 이숭용 감독의 구상은 '김광현 5선발' [IS 인천]
"5년 차에 이런 모습, 많이 늦었다고 생각…국가대표는 동기부여" SSG 조형우 [IS 인터뷰]
‘연극배우’ 우창수, 뒤늦게 알려진 비보... 51세로 별세
군기반장이 돌아왔다…'키움 큰형님' 서건창 복귀→팬들 환호 "히어로즈 정상화 신호탄" 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