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31일 제10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던 K리그1 전북 현대 공격수 전병관(21)의 출장 정지 처분을 감면했다.
후반 6분 강한 태클로 한 차례 경고를 받았던 전병관은 상대의 유망한 공격 기회를 저지한 반칙을 저질렀다는 주심 판단에 따라 두 번째 옐로 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연맹 상벌위원회는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의 평가 결과 및 연맹 기술위원회의 의견을 종합하여 전병관의 출장정지를 감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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