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2023년 회계연도(제26기, 2023년 3월 1일~2024년 2월 28일) 영업손실이 1994억원으로 전년(2022년) 회계연도보다 23%만큼 개선됐다고 31일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고객 기반이 확대되며 온·오프라인 전 부문에서 2년 연속 매출액이 증가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즉시배송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0% 대 매출성장률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