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박 대표는 취임사에서 "지난 3년 6개월 동안 한화 이글스의 도약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 주신 박찬혁 대표, 손혁 단장을 비롯한 우리 임직원, 선수단 모든 분들의 노력과 헌신과 희생에 감사드린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 신임 대표는 "구단주이신 회장님을 비롯해 우리 이글스를 사랑하시는 팬들과 한화이글스 모든 구성원들은 한화 이글스와 더불어 행복하길 희망한다"며 "그 행복의 길은 360도 여러 방향이 있겠지만 우리는 승리의 길 한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화 이글스는 "대표이사 취임에 따라 공석인 감독 선임 작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라고 밝힌 가운데, 김경문 전 국가대표 감독이 가장 유력한 감독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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