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골프 세계 1위 넬리 코다(미국)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US여자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에서 80타를 적어내는 악몽을 겪었다.
이날 오전 조에서 10번 홀(파4)에서 티오프한 코다는 아침 경기가 추웠는지 패딩 조끼를 입고 경기에 나섰다.
코다는 지난 해 US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도 8오버파 80타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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