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날 민희진 대표는 "승소를 하고 인사하게 돼 큰 짐을 내려놓고 가벼운 마음"이라며 "힘든 시간 지지하고 응원해준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판사님께도 감사하다"고 울먹이며 인사를 건넸다.
민희진 대표는 해임 위기에서 벗어났지만, 하이브 측 인사들이 수적 우위 속에 민 대표를 견제하고 이사회를 장악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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