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부의 항구도시 마르세유가 마약 밀매 조직간 총격 사건이 난무하는 '범죄 도시'로 전락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약 400여개의 마약 거래 지점이 남아있다고 알려진 마르세유는 오늘날에도 마약 밀매 사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불법 마약 근절과 관련한 정부의 노력을 보여주기 위해 마르세유를 두차례나 방문했으며, 지난 3월에는 마약 거래 장소로 알려진 곳을 급습하는 '클린 스트리트 캠페인' 등을 홍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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