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본 총괄위 “송전망 확보가 최대 숙제, 최종안 10월까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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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본 총괄위 “송전망 확보가 최대 숙제, 최종안 10월까지 마무리"

이를 위해 총괄위는 이미 설치가 확정된 기존 설비용량인 147.2GW를 제외하고 10.6GW 규모의 제외하고 4.4GW의 신규설비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정부에 1기당 1.4GW인 대형 원전 3기 건설을 제안했다.

정동욱 위원장은 신규 원전 수를 3기로 제안한 이유에 대해 “재생에너지를 제외한 무탄소전원 중 가장 경제적이라고 평가되는 대형 원전으로 충당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다”면서 “2038년까지 건설 기수는 부지확보, 건설 경제성 등을 고려해 정부가 최적안을 도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규 원전, 신재생에너지 등을 총괄위의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종합하면 2023년 39%에 불과한 무탄소에너지 비중은 70%까지 확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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