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되자' 슈카, 차은우로 살기 VS 10억 원 받기...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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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되자' 슈카, 차은우로 살기 VS 10억 원 받기...선택은?

웅끈과 똘비는 이름 빼고 모든 게 가짜인 이력서로 면접 시작부터 웃음을 유발한다.

전화 상황극을 통해 똘비는 사고형, 웅끈은 감정형 답변을 내놓은 가운데 슈카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또한 반대로 슈카가 지원자 역할을, 웅끈과 똘비가 면접관 역할을 맡아 가상 면접을 진행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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