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Marie Clair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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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Marie Claire Korea

2012년 시작해 국내 상반기 최대 아트 페어로 자리매김한 아트부산은 13회를 맞이한 올해도 세계 곳곳의 저명하고 참신한 작가와 그들의 작품을 한 공간에 들였다.

올해 아트부산은 갤러리 부스 섹션을 강화해 더욱 다채로운 미술의 장을 선보였다.

특히 (루 양: Doku로서의 나)에서는 아시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루 양(Lu Yang)이 본인의 시선으로 성별의 구분이 불분명해진 현시대의 여성 아티스트를 조명하며 그의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자리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마리끌레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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