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8월 2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에게 세 차례 전화한 사실과 관련해 대통령실은 당시 윤 대통령이 이 장관에게 현안 관련 지시를 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이 당시 우즈베키스탄 출장 중이었던 이 전 장관에게 관련 지시를 위해 전화를 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31일 윤 대통령과 이 전 장관의 당시 통화에서 채상병 관련 내용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 언급하는 건 부적절하고, 결과를 지켜보겠다"라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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