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바이블은 31일(한국시간) "제이든 산초가 텐하흐 감독에게 사과하지 않는 진짜 이유가 밝혀졌다.산초는 텐하흐와 다툰 후 올드 트래퍼드를 떠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로 향했다"라고 전했다.
이후 산초는 텐하흐에게 어떤 사과의 말도 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어 "텐하흐가 산초에게 원했던 건 사과 뿐이었으나 산초는 그럴 생각이 없었다.나도 코치로서, 멘토로서, 친구로서 산초에게 조언을 해줬지만 산초는 이해하지 못했다"라며 "산초는 '내가 사과하면 게을렀던 것, 훈련에 늦었던 것, 최선을 다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 사과하게 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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