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구단은 31일 "크로우가 미국 현지에서 검진받았고, 국내에서와 동일한 오른쪽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손상이라는 진단이 나왔다"면서 "크로우는 인대 재건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드레드는 올 시즌 KBO리그에 도입된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를 통해 데려온 선수다.
이에 따라 크로우는 재활선수 명단에 올라갔지만, 회복까지 적어도 1년은 소요되는 팔꿈치 인대 재건술을 받게 되면서 사실상 올 시즌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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