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개XX"…누나와 우애 좋던 금쪽이, 돌연 거짓말→욕설 '충격' (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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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개XX"…누나와 우애 좋던 금쪽이, 돌연 거짓말→욕설 '충격' (금쪽같은)

31일 방송되는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이혼 후 4년 전부터 혼자 2살 터울의 남매를 양육을 해왔다는 금쪽이의 엄마가 등장한다.

계속해서 누나를 부르며 누나 옆에 꼭 붙어 함께 노는 금쪽이.

그런 누나를 대신해 금쪽이가 직접 주문부터 계산까지 척척해내며 도움을 주고 서로 의지하는 남매의 모습에 엄마는 흐뭇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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