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물려준 회사 경영권을 두고, 진흙탕 싸움을 이어갔던 아워홈 남매간 경영권 분쟁이 친오빠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의 승리로 끝났다.
구 전 부회장의 막냇동생인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은 다음 달 3일을 끝으로 회사 경영권을 내려놓게 된다.
지난달 17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구미현 씨는 구 전 부회장과 손을 잡고 구 부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을 가로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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