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XID 출신 가수 겸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와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이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31일 스포츠경향은 하니와 양재웅이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단독 보도했다.
1992년생인 하니와 1982년생인 양재웅은 10살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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