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차이' 하니♥양재웅, 4년 열애 끝에 오는 9월 부부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0살 차이' 하니♥양재웅, 4년 열애 끝에 오는 9월 부부된다

그룹 EXID 출신 가수 겸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와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이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31일 스포츠경향은 하니와 양재웅이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단독 보도했다.

1992년생인 하니와 1982년생인 양재웅은 10살 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사이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