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화정은 청취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눈물을 흘렸다.
최화정은 "'최파타'가 여러분의 청춘이었고, 인생의 한 페이지라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최파타'는 이렇게 끝이 났지만, 앞으로 저 최화정의 시간은 여러분 덕분에 더 반짝반짝 빛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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