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임시주주총회 관련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두번째 기자회견이 열렸다.
민희진 대표는 "두번째로 인사드리게 됐다.이번에는 승소를 하고 인사를 드리게 돼 가벼운 마음이다.오늘 기자회견을 하게 되는 이유는 우리의 상황, 내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어서다.기자회견 후 한 달 좀 넘었는데 그 사이 내 인생에서 너무 힘든 일이기도 했고 다시 없었으면 하는 일이다.힘든 시간이었다.너무 감사한 분들이 많아서 그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후 하이브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 이번 임시주총에서 '사내 이사 민희진 해임의 건'에 대해 찬성하는 내용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고, 31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민희진 대표를 유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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