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기자회견 3분 만에 눈물을 보였다.
민 대표는 시작과 함께 쏟아지는 카메라 플래시 세례에 미소 지으며 "오늘은 그래도 다행히 승소를 하고 인사드리게 돼 가벼운 마음"이라며 기자회견을 열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임시주총을 통해 의결권을 가진 사내이사진으로 1(민희진) 대 3(하이브 측 인사) 구도로 물갈이되면서 민 대표와 하이브의 불편한 동거와 견제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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