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경남지역 조선업 현장에서 중대재해 발생이 잇따르자 경남도가 예방대책을 강화한다.
경남도는 31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DT캠퍼스에서 조선업 중대재해 예방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도는 기업별로 자체 안전관리 대책 강화를 요청하면서 조선업 안전보건 실무협의체 정례화, '조선업 안전보건지킴이' 사업 재개를 예방대책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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