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세안 교류 확대 위해 비자 문제 해결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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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세안 교류 확대 위해 비자 문제 해결 시급"

까으 끔 후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사무총장은 31일 아세안 국가와의 교류 확대를 위해 한국의 비자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까으 끔 후은 사무총장은 이날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제주포럼 언론 인터뷰에서 "아세안 국가 국민들이 한국과 제주 방문을 희망하고 있지만 비자 발급에 어려움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약 10년 동안 훈센 캄보디아 총리 직속 특임 장관을 지냈으며 2023년 1월 제15대 아세안 사무총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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