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부경찰서는 회원들에게 수강료를 받은 뒤 폐업한 필라테스 학원 원장 A씨에 대한 고소가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부산 남구에서 필라테스 학원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 27일 갑작스럽게 폐업하면서 회원들에게 수강료를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폐업 하루 전날 문자로 폐업 사실을 회원들에게 통보하고, 폐업 일주일 전에도 일부 회원에게 몇 달 치 선결제를 받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