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스퇴르연구소(소장 장승기, 이하 파스퇴르연)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감염병 대비·대응을 위한 백신 및 치료제 R&D 강화’ 전략을 발표했다.
30일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연구소 대강당에서 개최된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장승기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은 ‘감염병 대비·대응의 중추 기지’라는 기치 아래, 20년간 축적한 신약 개발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mRNA 백신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여 공중보건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성과 창출을 가속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일본국립감염병연구소 타카지 와키타 소장이 코로나19 연구 사례와 성과를 공유했으며,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의 펠릭스 레이 구조 바이러스 본부장과 최영기 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장은 각각 모기 매개 감염병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대응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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