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이 위패를 어루만지고 있다.
(사진= 영주시) 영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31일 휴천동에 위치한 충혼탑에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뜻을 기리기 위한 위패봉안식을 거행했다.
이날 위패봉안식에서는 지난해 5월 이후 지금까지 사망한 국가유공자 故 강이태 병장 등 10위의 위패를 봉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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