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은 지역 대학생 474명에게 생활지원금으로 상반기에 총 8억6천만원을 지급했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장학금을 옥천장학회에 출연해 지난해부터 대학생에게 1년에 최대 400만원을 생활지원금으로 주고 있다.
최영일 군수는 "대학생 생활지원금과 아동 행복수당(매월 10만원) 등 보편적 복지사업으로 순창이 아이 키우기 좋은 곳으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복지정책을 통해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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