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군위군) 상주영천고속도로는 29일 평호터널(상주방향 36.2Km지점)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여 각종 대형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정부처, 지방장치단체,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대응 합동훈련이다.
현장훈련은 상주영천고속도로 및 강북 소방서 지휘 하에 평호터널 산사태 발생에 따른 복합재난에 대한 초등대응, 재난현장통합사고수습본부 및 응급진료소 운영, 유관기관 간 수습·복구 훈련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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