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이 30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외교차관 협의를 갖고 양국 경쟁의 책임 있는 관리 방안과 대만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미국이 중국에게 대러 국방산업 지원을 줄이라고 요구했다./CCTV 화면 캡처.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31일 전언에 따르면 베단트 파텔 국무부 부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전날(현지 시간) 커트 캠벨 국무부 부장관과 마자오쉬(馬朝旭)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이 이날 회동했다면서 이번 협의는 "이견이 있는 영역을 포함해 양국 간 경쟁을 책임감 있게 관리하기 위해 회동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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