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배터리 기술 유출’ SK이노 전 직원 7명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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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배터리 기술 유출’ SK이노 전 직원 7명 불구속 기소

SK이노베이션(096770) 으로 이직하면서 재직 중이던 LG에너지솔루션(373220) (전 LG화학 배터리 사업부문)의 전기차 배터리 기술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SK이노베이션 전 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같은 혐의로 SK이노베이션 직원 29명도 조사했으나 이 중 17명은 기소유예, 11명은 ‘혐의없음’으로 결론 내렸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2017∼2019년 직원 100여 명이 SK이노베이션으로 대거 이직하자 배터리 사업 후발주자인 SK 측이 자사 직원들을 노골적으로 빼갔다며 2019년 5월 SK이노베이션을 경찰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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