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전세계 게임 이용자들을 위한 e스포츠 축제 ‘월드 사이버 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에 참가한다고 31일(금) 밝혔다.
글로벌팀에서는 역시 종합 게임 스트리머 ‘YDCB’와 ‘Lacari’, 에픽세븐 공식 크리에이터 ‘Valky’가 출격한다.
시청자들은 에픽세븐의 캐릭터로 꾸며진 다양한 프레임 중 1종을 선택해 시청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데 자신의 모습 위에 에픽세븐의 마스코트 ‘알키’와 영웅 ‘타마린느’ AR(증강현실)캐릭터를 덧씌워 재미있는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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