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레전드 박주호가 ‘2024 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주호는 “2019년 울산 선수일 때, 생명나눔 교육을 듣고 장기기증 서약을 했다.당시 외국인 선수까지 포함해 선수단 전원이 장기기증 서약에 동참한 건 울산이 유일하다고 들었고, 자부심도 느꼈던 기억이 있다.그래서 이번에 연맹에서 생명나눔 캠페인 홍보대사라는 좋은 제안을 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K리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선수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K리그 선수들과 팬들에게 장기조직기증의 필요성을 알리고 동참하는 문화를 전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에도 연맹은 ▲K리그 선수단 대상 순회교육, ▲K리그 경기장 내 생명나눔 홍보 부스 설치, ▲K리그 팬 대상 장기기증 서약 독려 등을 통해 생명나눔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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