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에니스 엘리아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SSG 랜더스에 합류한 시라카와 케이쇼가 취업 비자 발급 절차를 마무리했다.
SSG 구단은 31일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시라카와의 취업비자가 오늘(31일) 발급 완료됐다"며 "오늘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선수등록 절차를 진행하며, 이번 주말 고척 키움전 1군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 28일 "시라카와는 한국에 오기 전에도 계속 경기를 뛰었다.취업 비자가 언제 나올진 모르겠지만, 비자만 나오면 상황에 맞춰서 등판 일정을 잡을 예정이다.빠르면 이번주 내로 나오지 않을까"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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