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대충격' 핵심 DF 판더펜 빅클럽 러브콜 쇄도…포로-로메로도 위험, 수비라인 와르르 무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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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대충격' 핵심 DF 판더펜 빅클럽 러브콜 쇄도…포로-로메로도 위험, 수비라인 와르르 무너지나

영국 매체 '팀 토크'는 31일(한국시간) "미키 판더펜, 페드로 포로,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올여름 이적 관심의 대상이 될 것이며 이들에게 큰 금액의 제안이 올 수도 있다"며 "각 선수에게 큰 제안이 오면 토트넘이 이를 거절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은 리그 38경기에서 61실점을 허용하며 수비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판더펜의 활약은 유럽 전역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토트넘에서 뛰었던 제이미 레드냅은 판더펜을 현재 세계 최고의 센터백인 리버풀의 버질 판데이크와 비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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