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영화제에서 호평받은 미개봉 국내외 작품을 상영하며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을 만나온 영화제인만큼 올해는 어느 해보다 내실을 기하고자 했다.
이 일환으로 한국 영화를 향한 응원과 지지의 의미를 담아 젊은 배우들과 함께 배우가 사랑한 한국 영화를 상영했다.
나란히 앉은 네 사람은 한 목소리로 ‘영화제라는 자리를 통해 극장 상영을 하고 관객을 직접 만나 작품에 대한 내밀 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하며 함께 영화를 보는 기쁨, 영화관과 영화제의 존재 이유를 새삼 깨닫게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마리끌레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