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을 박하게 주기로 유명한 영화평론가 박평식이 12년 만에 평점 9점을 매긴 영화가 등장했다.
박평식은 영화잡지 씨네21에서 곧 개봉하는 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에 9점을 매겼다.
조나단 글레이저 감독이 연출한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지난해 해외에서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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