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 정상회의 맞아 내주 교통관리...서울 도심지 우회 등 교통불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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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프리카 정상회의 맞아 내주 교통관리...서울 도심지 우회 등 교통불편 예상

오는 6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에서 한·아프리카 정상회의가 열리면서 도심 일부 구간에 교통 불편이 예상된다고 서울경찰청은 31일 전했다.

이번 정상회의는 한국이 아프리카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첫 다자 정상회의로, 아프리카 48개국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부득이 차량을 이용할 경우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현장 경찰관 교통관리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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