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속 기간이 연장된 케이캡의 물질 특허권 효력이 후속 허가 적응증에는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케이캡 특허에 도전했다.
HK이노엔 관계자는 “케이캡은 출시 후에도 진정한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으로 거듭나기 위해 꾸준히 적응증을 늘렸고 제형도 다양하게 개발돼 왔다”며 “이번 심판에서 패소했다면 신약의 연장된 특허권을 지나치게 축소시켜 물질 특허권자들이 후속 연구를 포기하는 부정적 결과가 초래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결정형 특허 존속 기간은 오는 2036년 3월 1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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