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서 눈알 굴리던 '음단장', 레알 유니폼 앞에서 미소+사인…"곧 발표 난다" 오피셜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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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서 눈알 굴리던 '음단장', 레알 유니폼 앞에서 미소+사인…"곧 발표 난다" 오피셜 암시

킬리안 음바페가 시그널을 보낸 걸까? 프랑스 언론 RMC스포트가 31일(한국시간) 음바페가 프랑스 대표팀 훈련 후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온 팬에게 사인과 사진을 해줬다고 전했다.

현재 음바페는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에 소집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면서 "한 팬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왔고 음바페로부터 사인을 받았다.아직 공식 발표가 나지 않았지만, 그는 사인을 해주고 사진도 찍어줬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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